4주간의 낯선 시작이 불안하다면,
이 가이드를 먼저 읽어주세요.
| 항목 | 한국 영어 학원 | 씽커블 |
|---|---|---|
| 목표 | 시험 점수 | 영어로 사고하는 힘유학 간 아이가 얻는 것 |
| 단어 | 단어를 한국어로 외웁니다school = 학교 | 맥락 속에서 단어가 쌓입니다school of fish = 물고기 떼 (현지 아이의 단어 습득 경로) |
| 문법 | 규칙을 외우고 문제에 적용 | 바른 문장을 수천 번 듣고 읽다 체화현지 아이가 문법을 공부하지 않고 쓰는 방식 |
| 읽기 | 한국어로 번역해서 이해 (해석) | 영어로 읽고 의미와 뉘앙스로 이해 (추론) |
| 쓰기 | 빈칸·객관식 고르기 | 미국 공교육 4대 글쓰기 반복서사·설명·의견·조사글 — 미국 학교 그대로 |
| 과학·사회 | 영어와 분리된 별개 과목 | 영어로 과학·사회를 배웁니다 → 한국 학교에서 같은 내용을 다시 만나 한 개념이 두 언어로 정착유학 후 귀국한 아이의 장점과 동일 |
| 장기 결과 | 고학년에서 무너짐지문이 길어지면 해석이 불가능 | 고학년에서 도약처음 보는 글·낯선 주제도 영어 그대로 읽어냄 |
아이에게는 학년이 두 개 있습니다.
"생각은 초3이지만, 영어 귀는 아직 GK"라는 뜻입니다.
영어 귀가 GK인데 G3 수업을 들으면 70%가 소음입니다.
수능 1·2등급을 가르는 건 빈칸추론(31~34번)입니다.
단어를 다 알아도, 글의 논리를 추론하는 힘이 없으면 못 풉니다.
씽커블이 만드는 게 바로 이 힘입니다.
파닉스 → 독해 → 글쓰기 → 과학·사회까지
하나의 흐름으로 설계된 통합 과정입니다.
여러 학원 겉핥기보다, 하나를 제대로 완주하는 게 빠릅니다.
처음 2~3개월은 눈에 안 보입니다.
대신 이렇게 쌓입니다:
불편한 게 정상입니다.
그 불편함이 한국 학원이 못 채운 빈 칸입니다.
세 가지가 확인되면, 회로가 깔리기 시작한 것입니다.
시험 점수는 학원을 멈추면 떨어집니다.
영어로 생각하는 힘은 한 번 만들어지면 평생 갑니다.
함께 걸어가겠습니다.